2025.9.27 토
가바현미와 현미찹쌀을 섞어 절편을 만들고 싶었다. 방앗간에 가니 찹쌀이 들어가면 가래떡이나 절편의 모양이 나오질 않는다고 하며, 떡가루 조금으로 테스트 해보시며.. 역시 안된다며 인절미 형태로만 가능하다는것.
가바현미찰떡으로 낙찰.







2025.10.1
집에서도 떡을 간편하게 만드는 기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죽 만드는 기계도 있는데, 못할건 없겠다.
떡 먹고 싶은 마음은 잠깐인데, 소량으로 한번씩 만들어 먹고 싶은 욕구가 반영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