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교수의 글에서 부여와 아스카를 오버랩하는 대목들이 있다.
예컨대 이런 대목 ᆢ아스카를 가면 우리나라의 부여가 떠오르고, 나라의 옛 절을 보면 경주를 연상하게 된다. 볼거리도 많고, 이야기도 많고, 문화유산 하나하나가 보석처럼 빛난다. 또한 아스카 지역 식당아주머니가 부여에 갔었는데, 그곳이 아스카와 분위기가 비슷했다는 점도 소개했다.
하여 요즘 아닌 20여년 전 부여의 모습을 떠올리며 확인해 보려했다. 논답이 있는 시골 풍경이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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