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튀르키예서 본 사람과 친근한 동물

이춘아 2026. 5. 10. 09:06
중앙에 얼굴이 검은 녀석은 염소와 사이에서 태어난 염양. 양들 사이에 숫염소 한마리를 넣어놓으면 염소가 양떼를 리드하는 역할도 하고 염소 사이에 태어난 염양은 고기맛도 좋다고 함. 그러나 희생제 때 잡을 양은 순수혈통만 가능하다고 함.

파묵 칼레 공원을 어슬렁
오랫만에 본 포블라 나무 아래 양떼
에페소스 유적. 돌 사이 비를 피해 있는 냥이들.
두 냥이 천오백년된 돌 색깔이 보호색이 된듯. 얼른 눈에 띄지 않음.
비 맞고 있어도 누워있는게 좋아.
손님처럼 테이블 하나 차지.
벽 장식 지키는 냥이
호텔 냥이는 그나마 깨끗.